Translation/PhD Comics 2007/10/29 13:39
Quantum Gradnamics, pt. 2 of 3, 2007.10.26
All comics are published by,
"Piled Higher and Deeper" by Jorge Cham, www.phdcomics.com
Translated by jackleg83@gmail.com

대학원생 양자역학 개론
대학원생 양자역학의 또 다른 중요한 컨셉은, 대학원생이 졸업을 향해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형태로 나아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이 졸업을 향해 나아가는 방식은, 지도 교수와의 면담 빈도에 에너지가 증가하는 "데이터 쫌"(데이터 좀 주세요.의 약자)이라는 임의의 생산성을 가지는 이산적 행위로 이루어진다.대학원생들, 혹은 아인슈타인이 지칭한 "p-ons"들은 이산적인 에너지 상태를 가지고 있다.
Figure 1. "일하기" "농땡이피우기" "자기"
"나는 지금까지 예측 불가능한 것들, 예를 들어 내가 언제 학위를 딸 수 있을것인가에 대해 예측할 수 있다는 희망을 모두 버렸다." - Werner Heisenberg
대학원생 양작역학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정리 중의 하나는, Werner Heisenberg가 그의 우울한 대학원 시절에 만든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1"일 것이다. 이 정리는 현재 대학원생의 위치와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를 동시에 알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Equation 1.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불확실성" X "남은 인생에 대한 불확실성" > "적당한 수준의 불확실성"
Heisenberg는 이 불확실성이 지도교수와의 "대화불가능성"때문에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즉, 지도교수는 당신이 하는 일을 비판하거나(하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지는 않는다.), 아니면 무엇을 해야할지 알려준다(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간단히 말해서, 대학원생들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지도교수들의 조언2에는 본질적으로 전달되지 않는 정확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Original Publish: http://www.phdcomics.com/comics.php?f=931





댓글
2007/10/30 21:17
wanta는 quanta일거 같기는 한데... p-on은 왜 나온거지? =_= 아 물리 어렵다;
2007/10/31 10:30
아, 저도 거기 무지 많이 고민했는데, 모르겠더라구요. -_-
"ion"가지고 장난친거 같긴 한데, "procrastinating on"에서 딴건가 싶기도 했는데, 아닌거 같고...
2007/11/02 02:11
as Einstein called them 이라고 하는 걸 봐선...
photon을 p-ons 라고 표현하여 peon과의 중의성을 노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7/11/02 10:57
아...! peon이란 단어가 있었군요!
후후. 그저 머리속에 ion만 맴돌아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