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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군의 문화와 인터넷 이야기.

'하이젠베르크'에 해당되는 글 1

  1. 2007/10/29| 피디| Quantum Gradnamics, pt. 2 of 3, 2007.10.26 (4)

All comics are published by,
"Piled Higher and Deeper" by Jorge Cham, www.phdcomics.com
Translated by jackleg83@gmail.com

Quantum Gradnamics, pt. 2 of 3, 10/26/2007

대학원생 양자역학 개론

대학원생 양자역학의 또 다른 중요한 컨셉은, 대학원생이 졸업을 향해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형태로 나아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이 졸업을 향해 나아가는 방식은, 지도 교수와의 면담 빈도에 에너지가 증가하는 "데이터 쫌"(데이터 좀 주세요.의 약자)이라는 임의의 생산성을 가지는 이산적 행위로 이루어진다.
대학원생들, 혹은 아인슈타인이 지칭한 "p-ons"들은 이산적인 에너지 상태를 가지고 있다.

Figure 1. "일하기" "농땡이피우기" "자기"

"나는 지금까지 예측 불가능한 것들, 예를 들어 내가 언제 학위를 딸 수 있을것인가에 대해 예측할 수 있다는 희망을 모두 버렸다." - Werner Heisenberg

대학원생 양작역학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정리 중의 하나는, Werner Heisenberg가 그의 우울한 대학원 시절에 만든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1"일 것이다. 이 정리는 현재 대학원생의 위치와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를 동시에 알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Equation 1.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불확실성" X "남은 인생에 대한 불확실성" > "적당한 수준의 불확실성"

Heisenberg는 이 불확실성이 지도교수와의 "대화불가능성"때문에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즉, 지도교수는 당신이 하는 일을 비판하거나(하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지는 않는다.), 아니면 무엇을 해야할지 알려준다(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간단히 말해서, 대학원생들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지도교수들의 조언2에는 본질적으로 전달되지 않는 정확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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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는, 전자의 위치를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는 내용. 입자와 파동이 서로 영향을 주고 어쩌고 해서... 자세한 내용은 이곳으로. - 역자주 [Back]
  2. Heisenberg의 지도교수인 Niels Bohr는 물론 이것에 동의하지 않았다. (하지만 왜 동의하지 않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