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여우FireFox 3.0이 드디어 오픈되었다.
예전에 불여우 3.0 다운로드 횟수로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일에 참여했었기에, 일단 설치해보았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들리는 이야기는, IE 7.0 혹은 불여우 2.0보다 3.0이 몇 배나 더 빨라졌다는 얘기다.
빨라진게 좋긴 하지만, 그 전에도 브라우징 시간에 딱히 불편함을 느끼던 것도 아니어서, 별다른 감흥은 없다.
오히려 그것보다,
1. 주소 입력창에 단순히 URL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그 URL의 페이지 제목까지 함께 보이는 점,
2. 네비게이션navigation 메뉴에 '뒤로 가기' 버튼이 커졌다는 점,
3. 전제척으로 UI가 깔끔해졌다는 점,
4. 링크, 이미지 등을 드래그drag하면 shadow처럼 보여서, 내가 지금 뭘 끌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다는 점,
5. 주소 입력창 옆에 바로 북마크bookmark를 달 수 있는 버튼(?)이 생겼다는 점,
등등이 더 마음에 든다.
(이것 말도고 많은 점이 바뀌었다고 하니, 자세한 사항은 불여우 홈페이지의 Top New Features에서 확인해보시길.)
그런데, 하나 좀, 귀찮게 된 점이 있다.
사용하고 있는 애드온add-on 중에 del.icio.us의 북마크 애드온이 있는데, 그게 3.0하고 호환이 안된다고 아예 disabled 된 점.
호환이 안되면 상위 버전을 추천해주거나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지.
실제로 새로 버전업 된 애드온은 잘 동작한다.
그리도 가장 중요(?)한 점.
이 블로그 스킨skin이 깨진다. OTL
상단의 메뉴와 블로그 설명이 깨져버렸다.
스킨이 html이든 css든 표준안을 제대로 안 지키고 있었단 얘긴데...
소스 열어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부분으로 조물딱거려봐도 안되네...
좀 더 삽을 떠보든가...
아니면 스킨을 바꾸든가 해야겠다.
아... 이 스킨 맘에 들었는데...
예전에 불여우 3.0 다운로드 횟수로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일에 참여했었기에, 일단 설치해보았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들리는 이야기는, IE 7.0 혹은 불여우 2.0보다 3.0이 몇 배나 더 빨라졌다는 얘기다.
빨라진게 좋긴 하지만, 그 전에도 브라우징 시간에 딱히 불편함을 느끼던 것도 아니어서, 별다른 감흥은 없다.
오히려 그것보다,
1. 주소 입력창에 단순히 URL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그 URL의 페이지 제목까지 함께 보이는 점,
2. 네비게이션navigation 메뉴에 '뒤로 가기' 버튼이 커졌다는 점,
3. 전제척으로 UI가 깔끔해졌다는 점,
4. 링크, 이미지 등을 드래그drag하면 shadow처럼 보여서, 내가 지금 뭘 끌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다는 점,
5. 주소 입력창 옆에 바로 북마크bookmark를 달 수 있는 버튼(?)이 생겼다는 점,
등등이 더 마음에 든다.
(이것 말도고 많은 점이 바뀌었다고 하니, 자세한 사항은 불여우 홈페이지의 Top New Features에서 확인해보시길.)
그런데, 하나 좀, 귀찮게 된 점이 있다.
사용하고 있는 애드온add-on 중에 del.icio.us의 북마크 애드온이 있는데, 그게 3.0하고 호환이 안된다고 아예 disabled 된 점.
호환이 안되면 상위 버전을 추천해주거나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지.
실제로 새로 버전업 된 애드온은 잘 동작한다.
그리도 가장 중요(?)한 점.
이 블로그 스킨skin이 깨진다. OTL

깨져버린 스킨... OTL
스킨이 html이든 css든 표준안을 제대로 안 지키고 있었단 얘긴데...
소스 열어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부분으로 조물딱거려봐도 안되네...
좀 더 삽을 떠보든가...
아니면 스킨을 바꾸든가 해야겠다.
아... 이 스킨 맘에 들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