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feed들을 읽다가 왠일로
ReadWriteWeb에 그림이 올라왔길래 봤는데,
아.하는 탄성이 나왔다.
얼마전에
한창 활동하던 me2day를 탈퇴한 나로선 (
만박님껜 죄송하지만) 너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카툰.
이 RWW에 소개된 Rob Cottingham라는 사람의
블로그에 가서 카툰 몇 가지를 감상해보니, 이런 촌철살인이!
음... 미국에 Noise to Signal이 있다면 한국엔
김국현의 낭만 I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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