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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군의 문화와 인터넷 이야기.

'양자역학'에 해당되는 글 1

  1. 2007/11/01| 피디| QUANTUM Gradnamics, pt. 3 of 3, 2007.10.29
All comics are published by,
"Piled Higher and Deeper" by Jorge Cham, www.phdcomics.com
Translated by jackleg83@gmail.com

QUANTUM Gradnamics, pt. 3 of 3, 10/29/2007

대학원생 양자역학 개론

"나는 두 명의 아내가 있었다. 내가 졸업하도록 압박을 줄 사람이 필요했거든!" - 슈뢰딩거

대학원생 양자역학이 박사 학위를 따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들을 설명하고는 있지만, 일부 진취적인 과학자들은 학계 현상을 불확실성과 확률적으로 해석하는데 이의를 제기했다.

오스트리아 출신 과학자인 슈뢰딩거는 그가 졸업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른다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았고, 이러한 그의 생각은 유명한 사고思考실험인 "슈뢰딩거의 열람실"로 나타난다.

Figure.
1. 대학원생을 사방이 막힌 열람실에 놓는다.
2. 컴퓨터, 커피, 그리고 인터넷을 설치한다.
3. 몇 년 간 기다린다.

실험에 따르면, 대학원생들은 생산적이거나, 농땡이를 피우는 두가지 상태를 모두 가질 수 있다(많은 학생들이 불안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오직 직접적인 간섭많이 그 수많은 시간이 낭비된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기대 와해瓦解"라는 현상이다.1

아인슈타인 역시 이같은 학계의 부정확함을 이상히 였으며, 공공연하게 "Copenhagen Interpretation"2에 동의하지 않았다. "Copenhagen Interpretation"은 '졸업'은 순전히 무작위적인 일이라고 설명한다. 아인슈타인은 학생을 졸업시킬지 말지 결정하는 일에 있어서, "교수들이 무작위로 결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말?)

최근에 나온, 대학원생들을 축 처진 라면 면발로 설명하려는 이론이 좀 더 설득력있다.

(배경지식을 얻는데 도움을 준 Wikipedia에 감사한다.)

@덧붙이기
...전 양자역학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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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패러디. 상자 안에 알파 가속기와 청산가리, 그리고 고양이를 넣어두었을 때, 고양이가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 판단하는 사고思考실험. - 역자주 [Back]
  2. 참고 - 역자주 [Back]
2007/11/01 12:30 2007/11/0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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