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트컴퓨터에서 CGI를 직장인 과정에서 가르칠때 생각이 나는군요. 이 수업은 보통 시작은 20명에서 시작해서 계속 사람이 주는 편인데, 하루는 갔더니 한사람만 나왔더군요. 리포트를 내주면 안해오기 때문에 11시까지라도 다하고 가도록 시키는 편인데 이 때문에 사람들이 어려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 주신 분들(http://offree.net/entry/Greetings-Reply )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여기 들어올라면 1/4은 접속불가능하다고 뜨고 1/4은 스킨이 다 깨져서 뜨고, 뭐가 문젠겨?
여기 Recitation은 우리 학교때 연습 시간이랑 좀 달라서 갈 필요가 전혀 없거덩. 그냥 수업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좀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다른 연습문제도 풀어주고 하는 정도. 나 지금 듣는 수업도 Recitation가면 한 5명정도 오니깐.
댓글
2007/10/24 16:28
http://blog.naver.com/maybeily?Redirect=Log&logNo=80043374188
2007/10/26 00:37
뮤직비디오 분위기랑은 다르게 가을날 비올 때 들으면 좋겠다, 이 노래.
2007/10/24 16:30
http://blog.naver.com/rbabc?Redirect=Log&logNo=110022750174
내가보기엔 자켓도 노래도 님하 취향인듯
2007/10/26 00:38
닥치고 한철님하, 앨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