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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군의 문화와 인터넷 이야기.

원제 :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친구들한테 해리포터도 안보냐며 미개인 취급당하고 있었는데, 어찌어찌하여 보게 됐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영화도 안보고 책도 안 읽어서, 초반에 sean의 naration이 추가된 version을...-_-;)

재밌더라- 이미 검증된 재미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앞에두고 내가 왈가왈부하는 것도 우습고-
아무튼, 이걸 보고 느낀것 세가지!

해리포터는 생각보다 '독한 녀석' 이라는 것과,
(마지막에 뱀이빨로 일기장 찍을때-_-봐라... 한번 찍어서 안 죽으니까 찍고, 또 찍고... 죽을때까지 찍는다...-_-;)
론이 너무 불쌍하다는 거...
(헤르미온느는 해리한테만 안겨-_-준다... 론도 고생-_-했는데!)
헤르미온느가 너무 이쁘다는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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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01 01:10 2003/07/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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