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今日も悪夢を見た。
좀 웃기는 꿈이었는데, 무슨 시험을 보고 있는데 65점인가, 60점을 넘지 못하면 학교(였던 듯.)를 1년 유급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애초에 우리나라에 시험 점수 가지고 유급하는게 의대 같은데 말고 또 있나?
여하튼. 원래 뭔가 말이 되면 꿈인게 더 이상하니까.
그랬는데 시험문제 풀 수 있는 걸 다 풀고, 안 풀리는 건 공란으로 뒀는데, 공란인게 50점어치가 되는 거다.
그냥 내면 짤 유급, 뭐라도 쓰고 싶지만 도저히 모르겠는 상황.
책상에 앉아서 발만 동동 구르다 깼다.
아침에 되게 찜찜했다.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꼭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힘빠진다.





댓글
2009/06/30 22:06
피비앤모니카컴백
http://10.asiae.co.kr/articles/view.php ··· 22201513
2009/07/01 22:08
허헛.
얘네는 언제 또 이런 걸 했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