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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군의 문화와 인터넷 이야기.
Writing/Monologue 2008/08/20 22:52

사진


아주 잠시.
넋이 나갔었다.
그리고 추스린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손가락을 베였다.
상처는 크지 않지만 꽤 신경쓰이는 위치라 걸리적거린다.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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