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Monologue 2008/08/18 01:58
헤어 컷
머리를 짧게 잘랐다.
미용실 누나한테 '스포츠는 어떨까요?'했더니 '님하...'하는 표정.
결국 그냥 최대한(?) 짧게만 자르고, 스포츠머리는 좀 더 생각해보시라 하길래 그러기로 했다.
사실, 요즘 나이 들어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체스터 베닝턴 같이 확 이미지 변신을 해볼까 한 거였는데.
현실은 냉정했다. (왜 가끔 까먹는지 모르겠다.)
체스터 베닝턴이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동영상.
린킨파크Linkin Park의 보컬입니다.
지난 주는 상당히 비중 있는 일을 맡게 되어서 (능력을 오버했다.) 좀 정신이 없었고...
이번 주 부터는 조금 여유로운 삶을 살아보자고 한 번 더 다짐해본다.
내가 이제까지 잘못 살아왔구나, 하고 반성하게 만드는 책을 읽고 있다.
이럴 때 보면 자기계발서류가 꼭 지루하고 재미없고 고만고만하기만 한 건 아니네.
이럴 때 보면 자기계발서류가 꼭 지루하고 재미없고 고만고만하기만 한 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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