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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군의 문화와 인터넷 이야기.

All comics are published by,
"Piled Higher and Deeper" by Jorge Cham, www.phdcomics.com
Translated by jackleg83@gmail.com

Appreciation, 10/5/2007
- 어, 나 연습 T.A. 하고 올게.

- 강의 노트랑 추가 문제 자료도 준비했고, 숙제에 쓸 참고사항도 적어놨어. 그리고 수업 시간에 풀 연습 문제들도 미리 풀어봤지.

- 와, 학생들이 니가 이렇게 열심히 준비한 걸 알아줘야 할텐데.
- 아, 그럼...

- (수업에 나오기나 한다면 말이지.) 질문 없어요? 아무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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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도아
    2007/10/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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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비트컴퓨터에서 CGI를 직장인 과정에서 가르칠때 생각이 나는군요. 이 수업은 보통 시작은 20명에서 시작해서 계속 사람이 주는 편인데, 하루는 갔더니 한사람만 나왔더군요. 리포트를 내주면 안해오기 때문에 11시까지라도 다하고 가도록 시키는 편인데 이 때문에 사람들이 어려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 주신 분들(http://offree.net/entry/Greetings-Reply )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피디
      2007/10/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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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이라는게 어찌보면 가르치는 사람과 학생 사이의 약속 같은 건데,
      안나오는 사람이 많은 수업에 들어가면 학생인 저도 왠지 모르게 얼굴이 화끈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소소한 것이지만 잘 지키려고 하는게 중요한 거겠죠!
      도아님, 소중한 댓글 하나 감사합니다.

  2. 구디
    2007/10/10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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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여기 들어올라면 1/4은 접속불가능하다고 뜨고 1/4은 스킨이 다 깨져서 뜨고, 뭐가 문젠겨?
    여기 Recitation은 우리 학교때 연습 시간이랑 좀 달라서 갈 필요가 전혀 없거덩. 그냥 수업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좀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다른 연습문제도 풀어주고 하는 정도. 나 지금 듣는 수업도 Recitation가면 한 5명정도 오니깐.

    • 피디
      2007/10/1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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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아무리 그래도 세실리아 준비 많이 했는데 한명밖에 안 온거 보니까 참... ㅋ;

      @늦게 뜨거나 스킨 안뜨는 건 아마 서버쪽 문제인거 같네요.
      흠... 호스팅업체를 바꿔야 하나...

  3. 동생
    2007/10/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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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안봤으면 심심할때 보쇼

    http://www.magazinet.co.kr/articles/art ··· 02003000

    • 피디
      2007/10/11 22:41
      댓글수정, 삭제

      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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